"애미야~"

 

 

 

"날이 몹시 덥구나.."

 

 

 

 

 

" 움직이기 귀찮으니.. 애미야, 물 좀 다오."

 

 

 

 

 

 

"어~ 서~~ 어! 엇!!!"

 

 

 

 

 

+날이 몹시 더운 날, 땀을 뻘뻘 흘리며 청소를 하고 나니 소파에 번갈아 누워있는 금순이와 내복이의 모습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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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한해빈 2016.07.25 19:36 신고

   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 운영중인 사람인데요
    서이추 들어온 사람 블로그가 이상해서 조사해보던중
    http://blog.naver.com/jee093/220724404962
    글 보니까 님 블로그에서 불펌해간듯한 글이 나오네요
    한번 참고해보세요

  2. jin 2016.08.05 19:36 신고

    금순이 표정이... 정말 털끝하나 움직이고 싶어하지 않는 듯 하네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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